여수만흥동 페러글라이딩 사고

1명은 바위로 추락 사망 1명은 나무에 걸려 부상

김정균 기자 | 기사입력 2016/08/22 [08:17]

여수만흥동 페러글라이딩 사고

1명은 바위로 추락 사망 1명은 나무에 걸려 부상

김정균 기자 | 입력 : 2016/08/22 [08:17]

여수 만흥동에서 페러글라이딩 하던 미래항공 소속 동호회 회원이 비행 중 지상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 했다.

 

21일 오후 1210분경 마래산 정상에서 경기도 양평에 있는 미래항공 소속 페러글라이딩 동호회 회원인 김모(54 )씨 함께 비행하던 이모(56 )씨와 줄이 얽히면서 김모씨는 바위로 추락해 사망하고 이모씨는 나무에 걸려 부상을 입었다.

 

여수경찰서는 함께 비행한 회원들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마래산 밑은 만성리해수욕장이 있어 페러글라이딩 착륙 하기 좋은 지점이다.     © 전남뉴스피플


   

한편 20일 오후 933분쯤 전남 여수시 화치동 한 금속제조 공장에서 열교환기 확관 작업 중 근로자 윤모41씨가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윤모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윤씨가 작업을 하던 중 윗 옷이 기계에 끼면서 사고가 난 것 같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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