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 학동 재건축 장미아파트 조합장 피살

상가분양회장 피의자가 월급주지 않는다고 살인

김정균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17/06/23 [16:14]

여천 학동 재건축 장미아파트 조합장 피살

상가분양회장 피의자가 월급주지 않는다고 살인

김정균 대표기자 | 입력 : 2017/06/23 [16:14]

여천 소호동 소호초등학교 앞 장미주공아파트 재건축 이편한세상 모델하우스 내에 22일 오전 10시경 장미아파트 조합장이 흉기에 맞아 사망했다.

 

여수경찰서는 “피의자 M씨(69세)가 밀린 월급을 주지 않는 다는 이유로 장미아파트 J씨(65세) 조합장 을 철물점에서 구입한 흉기로 복부를 자상해 병원으로 후송 했으나 결국 사망했다”고 밝혔다.

 

피의자 M씨는 월급도 주지 않고 해고 했다는 이유로 이와 같은 범행을 저지르다 현장에서 경찰에 검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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