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서 1명 영예로운 승진 임용식 개최

윤순성 경위 심폐소생술로 쓰로진 시민 구조

김정균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17/09/29 [13:32]

여수경찰서 1명 영예로운 승진 임용식 개최

윤순성 경위 심폐소생술로 쓰로진 시민 구조

김정균 대표기자 | 입력 : 2017/09/29 [13:32]
▲윤순성 경위의 승진임용식을 동료 직원들이 축하해주고 있다.     © 전남뉴스피플

 

여수경찰서(총경 신기선)는 29일 오전 10시 집무실에서 각 과장과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윤순성 경찰공무원에 대한 승진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용식은 신기선 서장이 승진 임용장을 전달하고 계급장을 달아준 후 윤순성 경위에게 진심 어린 축하의 말을 전했다.

 

신기선 서장은 “ 먼저 승진을 축하하고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치안이 좋은 도시로 만드는데 노력해주고 특히 심폐소생술의 달인처럼 어려움에 처한 시민들을 적극 돌봐줄 것을 주문했다.”

 

윤순성 경위는 “한 계급 승진한 만큼 책임감도 더 커졌으며 앞으로 시민들을 위해 경찰관의 임무의 최선을 다할 것이며 특히 심폐소생술로 봉사하는 경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오늘 승진 임용된 윤순성 경위는 지난달 24일 노상에 쓰러진 60대를 호흡이 없고 맥박이 약하게 잡히는 위급한 상황에서 10분여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쓰러진 60대를 구조해 심폐소생술의 달인이라는 닉네임을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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