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읍 목성지구, ‘부영주택 건립 기공식’ 가져

임대 2,181세대, 분양 4,269세대 총 6,450세대 건립 조성, 시민 주거복지 향상 기대

김승우 기자 | 기사입력 2019/07/04 [15:04]

광양읍 목성지구, ‘부영주택 건립 기공식’ 가져

임대 2,181세대, 분양 4,269세대 총 6,450세대 건립 조성, 시민 주거복지 향상 기대

김승우 기자 | 입력 : 2019/07/04 [15:04]

 

▲‘목성지구 아파트 건립’은 지난 목성도시개발사업이 수립된 이래 10여 년 만에 아파트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띄게 됐다.     © 전남뉴스피플

 

광양시는 4일 광양읍 목성도시개발사업지구내 아파트 건립현장에서 ‘부영주택 건립 기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현복 광양시장, 전라남도 도의장,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신명호 ㈜부영주택 회장직무대행 등 부영관계자,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새로 건립될 아파트에 높은 기대를 드러냈다.

 

‘목성지구 아파트 건립’은 지난 목성도시개발사업이 수립된 이래 10여 년 만에 아파트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띄게 됐다.

 

목성도시개발사업지구내 건립될 아파트는 총 6,450세대로 임대 2,181세대, 분양 4,269세대 건립할 계획이다.

 

단계별로 옥룡방면 남해고속도로 인접부지 A-1블록 724세대, A-2블록 766세대 총 1,490세대를 먼저 착공해 임대 2개 단지를 2021년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분양아파트도 단계별로 준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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