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NCC, 여수지역 어르신 무료 관절수술 지원

지난 10년간 188명의 어르신이 도움

정태범 기자 | 기사입력 2019/07/31 [07:44]

여천NCC, 여수지역 어르신 무료 관절수술 지원

지난 10년간 188명의 어르신이 도움

정태범 기자 | 입력 : 2019/07/31 [07:44]

▲여천NCC는 무료 관절 수술을 통해 지난 10년간 188명의 어르신이 도움을 받았으며, 올해도 경제적인 이유로 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는 22명의 어르신이 무료 관절 수술 혜택을 받았다.    © 전남뉴스피플

 

여천NCC(주)(김재율, 최금암 공동대표이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관절사랑 운동이 11년째 지역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여수지역 저소득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무료 관절 수술을 통해 지난 10년간 188명의 어르신이 도움을 받았으며, 올해도 경제적인 이유로 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는 22명의 어르신이 무료 관절 수술 혜택을 받았다.

 

문경욱 여천NCC 총괄공장장, 이의상 여수애양병원장, 이정화 여수시환경복지국장, 김진우 여수시노인복지관장을 비롯한 관절사랑운동 관계자등이 입원 중인 어르신을 방문해 위문품 전달과 함께 빠른 회복을 기원했다.

 

이날 문경욱 총괄공장장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관절사랑 운동을 비롯한 다양한 노인복지 관련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여천NCC의 관절사랑운동은 여수시, 한국존슨앤존슨, 여수애양병원, 전남공동모금회, 여수시노인복지관 등이 공동으로 참여해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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