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교향악단과 제3회 여수음악제 나흘간 열려

요엘 레비 지휘자와 강동석 바이올린 거장의 선율

김정균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19/09/02 [06:51]

KBS교향악단과 제3회 여수음악제 나흘간 열려

요엘 레비 지휘자와 강동석 바이올린 거장의 선율

김정균 대표기자 | 입력 : 2019/09/02 [06:51]

▲행사 마지막 날인 9월 1일에는 바이올린 거장 강동석이 오후 5시부터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KBS교향악단의 베토벤과 브루흐 작품으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 전남뉴스피플

 

▲  2017년 제15회 북미 최고권위의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거머쥔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제3회 여수음악제 개막행사를 음악으로 사랑을 전달했다.   © 전남뉴스피플

 

해양관광 휴양도시 여수에서 지난 29일 부터 9월1일 나흘간 펼쳐진 KBS교향악단과 함께 제3회 여수음악제가 여수일원과 예울마루에서 열렸다.

 

아름다운 섬과 바다, 찬란한 야경과 아름다운 밤바다를 간직한 섬섬여수에서 일렁이는 파도소리와 섬과 섬이 이어져 들려오는 바람소리, 클래식 선율과 어우러진 푸른 물결소리가 요엘 레비(Yoel Levi)지휘로 강동석 바이올린 거장과 협연으로 감동과 음악의  참 행복을 느끼는 시간이였다.

 

개막공연에 나선 2017년 반클라이번 콩쿠르 우승자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방청객에게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을 선사했다. 제3회 여수음악제는 30일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가 예울마루 대극장에 오르고, 31일 팬텀싱어 권서경과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이 이순신광장에서 공연을 열었다.

 

행사 마지막 날인 9월 1일에는 바이올린 거장 강동석이 오후 5시부터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KBS교향악단의 베토벤과 브루흐 작품으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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