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내 야적장에서 사망사고 발생

야드트랙터 운전자 A씨가 컨테이너를 싣고 이동 중 사고

김승우 기자 | 기사입력 2019/11/04 [07:42]

여수광양항만공사 내 야적장에서 사망사고 발생

야드트랙터 운전자 A씨가 컨테이너를 싣고 이동 중 사고

김승우 기자 | 입력 : 2019/11/04 [07:42]

▲야드트랙터 운전자 A씨가 컨테이너를 싣고 이동 중 해치커버와 충돌한 사고가 발생    사진 =독자제공         © 전남뉴스피플

▲야드트랙터 운전자 A씨가 컨테이너를 싣고 이동 중 해치커버와 충돌한 사고가 발생  사진=독자제공            © 전남뉴스피플



여수광양항만공사 내 야적장에서 야드트랙터를 운전하는 운전자 A씨가 숨지는 사고가 지난 1일 오후 2시20분경 발생했다.

 

여수광양항만공사 내 야적장에서 S 터미널 소속 야드트랙터 운전자 A씨가 컨테이너를 싣고 이동 중 해치커버와 충돌해 사망했다.

 

광양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위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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