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멧돼지 포획 포상금 지급

예산의 범위 내에서 마리당 20만원을 지급

김정균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19/11/27 [07:43]

야생멧돼지 포획 포상금 지급

예산의 범위 내에서 마리당 20만원을 지급

김정균 대표기자 | 입력 : 2019/11/27 [07:43]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야생멧돼지를 포획한 사람에게 포획 포상금을 지급한다.             © 전남뉴스피플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야생멧돼지를 포획한 사람에게 포획 포상금을 지급한다.

 

환경부의 ‘멧돼지 포획 포상금 지급지침’에 따라 시·군에서 포획허가를 받아 10월 28일 이후에 멧돼지를 포획하고 포상금을 신청한 사람은 예산의 범위 내에서 마리당 20만원을 지급 받는다.

 

포획 신고내용이 불명확하거나 사체를 편취 또는 유기한 경우 신고자가 익명이나 가명을 사용한 경우 사전공모를 통해 부정·부당하게 신고한 경우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포획 포상금을 지급받고자 하는 사람은 야생멧돼지를 포획한 날로부터 5일 이내에 신청서류와 증빙서류를 구비해 관할 시·군으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시·군은 신청서류 및 ‘야생멧돼지 사체처리 요령’에 따른 사체 적정처리 여부 등을 검토하여 2주일 이내에 영산강유역환경청으로 포상금 지급을 의뢰하고, 환경청에서는 1개월 이내에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으나 멧돼지 포획 강화를 위하여 신속하게 지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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