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의 웅천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 사망사고

크레인 조종석에 끼는 사고로 정비사 A씨 안타까운 죽음

김정균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19/12/03 [14:58]

여수의 웅천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 사망사고

크레인 조종석에 끼는 사고로 정비사 A씨 안타까운 죽음

김정균 대표기자 | 입력 : 2019/12/03 [14:58]

▲사고현장 아파트     © 전남뉴스피플

 

여수의 웅천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지난 29일 작업을 준비 중이던 근로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경찰서에 따르면 사고는 아파트 건설현장 건설자재를 내리던 중 크레인 계기판의 문제로 정비사가 정비를 하다 크레인 조종석에 끼는 사고로 정비사 A씨가 변을 당했다.

 

경찰은 크레인기사를 불러 정확한 사고경위와 목격자를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사건/사고 많이 본 기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