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돌산 백초~거북선대교 진·출입로 개설 된다.

단일 노선으로 되어 있어 우회도로 개설이 시급

김정균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19/12/12 [22:44]

여수돌산 백초~거북선대교 진·출입로 개설 된다.

단일 노선으로 되어 있어 우회도로 개설이 시급

김정균 대표기자 | 입력 : 2019/12/12 [22:44]

▲거북선대교 진·출입로 개설 사업    © 전남뉴스피플

 

전남여수시 돌산 백초~거북선대교 진·출입로 개설 사업로 인한 거북선대교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돌산대교 앞은 지역 주민 등 연간 185만 여 명이 이용하는 관광지(해상케이블카)로 교통량이 많으며, 상습정체가 되어 통행차량의 교통 불편이 많으나 단일 노선으로 되어 있어 우회도로 개설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돌산 백초~거북선대교 진출입로 개설사업은 2021년까지 425m의 도로를 확포장하는 공사로 총 43억원의 예산이 소요되지만, 열악한 시 재정 여건상 총사업비 부담에 한계가 있어 2020년 소요사업비 중 미 확보분 5억원을 특별교부세로 지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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