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뉴딜300 여수시 6곳이 선정됐다.

▲독정항 95억 7,400만원 ▲둔병항 42억 2,000만원 ▲우학항 75억 600만원 ▲의성항 91억 8.800만원 ▲직포항 95억 5,700만원 ▲화산항 12억원 이다.

허용수 기자 | 기사입력 2019/12/12 [22:55]

어촌뉴딜300 여수시 6곳이 선정됐다.

▲독정항 95억 7,400만원 ▲둔병항 42억 2,000만원 ▲우학항 75억 600만원 ▲의성항 91억 8.800만원 ▲직포항 95억 5,700만원 ▲화산항 12억원 이다.

허용수 기자 | 입력 : 2019/12/12 [22:55]

▲여수시 독정항·우학항·직포항(남면), 둔병항(화정면 조발리), 의성항(거문도), 화산항(개도) 등 6곳이 선정됐다.     ©전남뉴스피플

 

해양수산부가 공모한 ‘2020년 어촌뉴딜 300’사업에 여수시 독정항·우학항·직포항(남면), 둔병항(화정면 조발리), 의성항(거문도), 화산항(개도) 등 6곳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여수시 어항 6곳에는 3년간 총 413억원이 투입되어 개발된다.(국비 289억원, 지방비 124억원) 구체적으로 각 어항별 사업비는 ▲독정항 95억 7,400만원 ▲둔병항 42억 2,000만원 ▲우학항 75억 600만원 ▲의성항 91억 8.800만원 ▲직포항 95억 5,700만원 ▲화산항 12억원 이다.

 

해양수산부 관계자에 따르면, <개도의 화산항>의 경우 여객선 기항지 개선(부잔교 설치 등) 예산으로 내년도 제3차 어촌뉴딜300사업에 우선 선정 대상후보로 오르게 된다고 한다.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의 혁신성장을 돕는 지역밀착형 생활 SOC사업으로서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의 필수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어촌, 어항 통합개발을 추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다.

 

이에 앞서 선정된 제1차 어촌뉴딜300 사업지는 죽포항, 안도항, 월호항 3개항에 총 사업비 277억원이 투입된다. 제1, 2차 사업지는 총 9개소, 사업비는 690억원 규모에 이른다.

 

이용주의원은 일찌감치 어촌뉴딜300 사업이 여수관내 낙후된 도서지역의 어촌·어항을 혁신적으로 변모시킬 절호의 기회라는 점을 착안하여 제1차 사업지 선정(죽포항, 안도항, 월호항) 때부터 해양수산부, 어촌어항공단 등의 관계자들과 긴밀한 협의를 하여 좋은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번 제2차 사업지 선정(6곳) 때도 당초 여수시는 전남에서 가장 많은 12곳이나 신청했는데 결과적으로 절반에 해당하는 6곳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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