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환경 개선 공동협의체 활동’ 대 시민 보고

광양시 시민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

김승우 기자 | 기사입력 2019/12/13 [13:46]

‘대기환경 개선 공동협의체 활동’ 대 시민 보고

광양시 시민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

김승우 기자 | 입력 : 2019/12/13 [13:46]

▲광양제철소가 2024년까지 대기환경 개선에 7천억 원과 비산먼지 설비개선에 3천억 원을 투자한다.             © 전남뉴스피플

 

광양시는 이번달 27일(금) 오후 2시 광양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광양 대기환경 개선 공동협의체(이하 공동협의체)’가 그동안의 활동 사항을 시민에게 보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양제철소 대기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7월 15일 발족한 공동협의체는 이번 대 시민보고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그동안 공동협의체는 살기 좋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업무를 공유하며 광양제철소뿐만 아니라 공단 입주기업의 자발적인 선박 및 항만 하역장비 등의 대기환경 개선을 유도해왔다.

 

이번 대시민 보고에서는 광양제철소가 2024년까지 대기환경 개선에 7천억 원과 비산먼지 설비개선에 3천억 원으로 총 1조 원 규모의 투자계획과 산단기업의 자발적 시설개선 216억 원의 투자계획도 포함된다.

 

공동협의회 활동사항에 대한 대 시민 보고는 광양시 거주 시민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보고 후에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