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여는 사람들

전남뉴스피플 편집국 | 기사입력 2019/12/23 [09:26]

새벽을 여는 사람들

전남뉴스피플 편집국 | 입력 : 2019/12/23 [09:26]

▲ 어민들이 잡아온 수산물을 경매 하기위해 진열하고 있다.    © 전남뉴스피플

 

기온이 뚝 떨어진 영하의 날씨 12월 여수돌산 군내리 어판장은 추위보다 어민들이 갓 잡아올려 팔딱거리는 싱싱한 활어와 수산물로 추위를 잊은 듯 보였다.

 

▲소라.피문어.등 수산물이 싱싱하다     © 전남뉴스피플

 

어민들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벽 2시부터 움직여 높은 가격을 받기 위해 6시30분에 열리는 첫 경매에 어선를 타고 와 물건을 진열하기에 바빴다.

 

▲낚시로 잡은 감성돔     © 전남뉴스피플

 

추위로 꽁꽁 얼어버린 몸과 마음은 애쓰게 잡아 올린 생선이나 어물전의 판매금액을 손에 쥐었을 때는 이미 기쁨으로 다 녹아내리고 이어 새벽에 열리는 경매는 어느 세 날이 밝아오면서 끝이 난다.

 

▲싱싱한 활어가 경매 되기 위해 진열되어 있다..     © 전남뉴스피플

 

싱싱한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 하려면 어부들과 수협경매인들의 활기가 넘치는 새벽수산시장 군내 항으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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