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일암변산바람꽃 개화

전남뉴스피플 편집국 | 기사입력 2020/02/04 [09:36]

향일암변산바람꽃 개화

전남뉴스피플 편집국 | 입력 : 2020/02/04 [09:36]

 

▲향일암변산바람꽃이 봄을 알리기 위해 꽃 봉오리가 맺혔다.     © 전남뉴스피플

 

멸종위기식물 변산바람꽃이 다도해상국립공원 임포 향일암에 서릿발 돋은 언 땅에서도 가장 먼저 가녀린 꽃을 피워 여전히 봄을 알리는 전령사가 되었다.

 

▲변산바람꽃이 홀로 피어 봄을 알리고 있다.     © 전남뉴스피플

 

입춘인 오늘(4일) 향일암변산바람꽃은 자생지가 두곳 중 한 곳으로 햇볕이 드는 양지바른곳에 한들한들 거리면서 봄을 맞이하고 있다.

 

▲ 향일암변산바람꽃    © 전남뉴스피플

 

우리나라에서는 10여종 이상이 자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 바람꽃은 한국고유 특산식물로 그 희귀성이 높다고 전문가들은 평가 하는 멸종위기식물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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