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물질 다량 배출 사업장 첨단장비 활용 집중 점검

소규모 사업장 대상 제도안내 및 기술지원 실시

김정균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0/03/20 [13:22]

오염물질 다량 배출 사업장 첨단장비 활용 집중 점검

소규모 사업장 대상 제도안내 및 기술지원 실시

김정균 대표기자 | 입력 : 2020/03/20 [13:22]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올해부터 비산배출 저감을 위해 오염물질 다량 발생 사업장 약 70개소를 대상으로 유해물질을 추적하여 점검할 예정이다.   © 전남뉴스피플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류연기)은 올해부터 비산배출 저감을 위해 오염물질 다량 발생 사업장 약 70개소를 대상으로 유해물질을 추적하여 점검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아울러 비산배출 저감제도 이행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소규모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제도 안내 및 측정지원 등의 기술지원도 이뤄진다.

 

비산배출 저감제도는 사업장의 굴뚝을 제외한 시설 및 공정 등 에서 방지시설을 거치지 않고 비산배출 되는 유해대기오염물질의 저감을 위해 2015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대상 업종별로 시설관리기준이 마련돼 있다.

 

한편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이 개정(2019.07.)됨에 따라 신고 대상시설이 추가되거나 적용기준이 변경되는 사업장은 개정된 사항을 확인하여 2020년 4월 30일까지 변경신고를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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