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철현 선대본, 특정언론 ‘서시장 보도’ 명백한 허위 주장

28일 특정언론 ‘서시장 특정후보 지지서명 현장 적발’ 보도

김정균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0/03/30 [16:33]

주철현 선대본, 특정언론 ‘서시장 보도’ 명백한 허위 주장

28일 특정언론 ‘서시장 특정후보 지지서명 현장 적발’ 보도

김정균 대표기자 | 입력 : 2020/03/30 [16:33]

▲더불어민주당 여수시 갑 주철현 국회의원 후보      ©전남뉴스피플

 

더불어민주당 여수시 갑 주철현 국회의원 후보 선거대책본부가 특정 언론의 ‘서시장 특정후보 지지서명 현장적발’ 내용의 보도에 명백한 허위보도라고 지적했다.

 

주철현 후보 선대본 측에 따르면 특정언론은 지난 28일 오후 ‘여수시 서시장 상인회에서 특정후보지지 서명을 받으러 순회하던 임원이 선관위에 적발돼 조사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언론은 보도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주철현 후보 지지와 관련된 것’, ‘상인회유사사무실로 활용됐다면 당선무효형’ 등 보도했지만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상인회는 선관위 조사에서 ‘특정후보 지지서명 받은 것이 아니고, 일부 상인 전화번호를 수집한 것이다’고 답변한 것으로 확인됐다. 더욱이 이번 건은 주철현 후보 캠프와도 무관한 일로 드러났다.

 

주철현 선대본은 “특정 언론의 계속된 편파, 왜곡기사를 수집해 법적 대응여부를 판단할 것이다”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