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3년 연속 지방세정 종합평가’최우수기관 선정

재정인센티브 8천2백만원을 확보

윤대훈 기자 | 기사입력 2020/05/18 [09:00]

순천시 3년 연속 지방세정 종합평가’최우수기관 선정

재정인센티브 8천2백만원을 확보

윤대훈 기자 | 입력 : 2020/05/18 [09:00]

순천시가 2020년 전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사업비 등 재정인센티브 8천2백만원을 확보했다. © 전남뉴스피플

 

순천시가 2020년 전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사업비 등 재정인센티브 8천2백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최우수기관 선저으로 순천시는 2018년~2019년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남도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수 확충, 세외수입 징수, 지방세정 운영 등 3개 분야 35개 항목에 대해 2019년도 지방세정 운영실적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시상했다.

 

순천시는 그 동안 시민들의 납세편의 요구와 납세 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응해 자발적 납세협력과 가산세 방지를 위한 취득세 자진신고 안내문 발송, 보이는 ARS 납부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적극적인 세수확충과 납세 편의시책을 펼쳐왔다.

 

순천시 강영선 자치행정국장은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 주신 시민들의 협조와 직원들의 노력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평과세 실현과 납세 편의시책을 적극 추진하여 열악한 자주재원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순천시는 2020년에도 연간 100만 건 이상 발송되는 지방세·세외수입 고지서에 QR코드를 인쇄해 시·공간 제약 없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지방세와 세외수입에 대해 알고 싶고 궁금해 하는 모든 정보를 QR코드로 일괄 안내하여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납세자 중심의 시책을 펼쳐갈 계획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