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국가산단 삼남석유화학 화재사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어...

김정균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0/06/22 [22:48]

여수국가산단 삼남석유화학 화재사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어...

김정균 대표기자 | 입력 : 2020/06/22 [22:48]

삼남석유화학 공장에서 22일 저녁 1830분경 화재가 발생해 여수소방서 300 여명이 출동해 진화에 나서고 있다.  © 전남뉴스피플

 

여수국가산단 내 삼남석유화학 공장에서 22일 저녁 1830분경 화재가 발생했다.

 

공장관계자에 따르면 열매 보일러 버너 교체 후 시운전중 열매(열전달매체 기름) 누출로 인한 화재가 발생 하였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말했다.”

 

이 공장은 최근 코로나 19로 인한 지난달 25일부터 619일 까지 대기환경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버너 교체작업을 진행 했다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난 설비는 98년도 시설되어 2년마다 안전을 위한 점검, 교체작업과 수리를 하다 보일러 4기중 2기만 가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수경찰서와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조사 중이다.

 

사고가난 설비는 98년도 시설되어 2년마다 안전을 위한 점검, 교체작업과 수리를 하다 보일러 4기중 2기만 가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전남뉴스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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