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삼남석유화학 화재사건 국과수 합동감식

열매 누출로 인한 보일러실 화재

김정균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0/06/23 [09:30]

여수 삼남석유화학 화재사건 국과수 합동감식

열매 누출로 인한 보일러실 화재

김정균 대표기자 | 입력 : 2020/06/23 [09:30]

 

삼남석유화학 화재 진압시 소방서에 물을 뿌리자 보일러실에 있던 기름성분이 인근에 주차된 차량까지 날라갔다.  주차된 차량이 검은 기름으로 오염됐다.© 전남뉴스피플

 

전남지방경찰청은 국과수와 함께 23일 여수시 적량동에 위치한 삼남석유화학 화재현장을 찾아 발화 원인 규명을 위한 합동감식을 벌이고 있다.

화재진압을 하기 위해 삼남석유화학 공장으로 진입하는 여수소방대원들  © 전남뉴스피플



불은 보일러 열매 누출로 총량 5톤을 다 태운 뒤 2시간30여분만에 진화됐으며, 직원들 교대근무와 쉬는시간이라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공장관계자들이 화재진화관련 상황을 논의 하고 있다.  © 전남뉴스피플

화재는 지난밤 8시30분경 보일러 버너 교체 후 시 운전 하다 열매 누출로 화재가 발생했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