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전자출입명부(Ki-Pass) 시스템 도입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실시

김승우 기자 | 기사입력 2020/07/09 [15:10]

광양시 전자출입명부(Ki-Pass) 시스템 도입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실시

김승우 기자 | 입력 : 2020/07/09 [15:10]

광양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QR코드 기반의 전자출입명부(Ki-Pass)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은 청사 방문자가 스마트폰으로 네이버나 카카오톡 등에서 일회용 QR코드를 발급받아 청사 입구에 설치된 리더기에 스캔하면 출입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보건복지부에서 개발하고 배포한 시스템이다.

 

시는 청사 방문자의 출입자 명부 수기 작성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해 코로나19 감염위험도를 낮추기 위해 시스템을 도입했다.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은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위기 경보가 ‘심각’과 ‘경계’에서만 제한적으로 운영되며, 출입기록은 사회보장정보원에 저장되고 4주 후 자동폐기 된다.

 

시는 스마트폰이 없거나 전자출입명부 시스템 활용이 어려운 방문자를 위해 수기 출입명부 작성을 함께 운영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