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라마다프라자 호텔 개관 연일 만실

부대시설로 수영장, 연회장 및 고급레스토랑, 휘트니스 갖춰

김정균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0/08/06 [14:08]

여수라마다프라자 호텔 개관 연일 만실

부대시설로 수영장, 연회장 및 고급레스토랑, 휘트니스 갖춰

김정균 대표기자 | 입력 : 2020/08/06 [14:08]

▲전남 여수돌산에 위치한 여수라마다 프라자 호텔 전경    ©전남뉴스피플

  

해상국립공원 두 곳을 보유한 여수에 국내 정상급 리조트형 호텔인 라마다프라자 바이윈덤 여수가 07월 24일 개관을 시작으로 연일 전객실 매진을 하고 있다.

 

전남 여수돌산에 위치한 여수라마다 프라자 호텔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여수 밤바다 야경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여수바다를 물들이는 석양을 배경으로 경도 해양관광단지가 한눈에 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다.

 

호남 최대 규모인 총 427객실로 갖추어져 있으며 각 객실에서는 경도, 남해, 돌산대교, 오션 4개의 조망으로 이루어져 객실마다 보는 재미를 더해주며 스탠다드 룸, 키즈 룸, 스위트룸, 온돌 룸 등 다양한 객실 타입으로 서비스 하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수영장, 연회장 및 고급레스토랑, 휘트니스가 갖추어져 있으며 24층에는 루프탑과 1.2km 바다위를 가로지르는 6라인의 짚 트랙 출발지가 한창 준비 중이다.

 

24층 짚 트랙 옆에 위치한 포토존은 마치 바다를 걷는 착각과 달을 배경으로 찍는 사진은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전남뉴스피플

 

9월 오픈하는 짚 트랙은 24층(120m) 높이에서 출발하여 시속 최대 80km로 여수의 아름다운바다를 가로 지르며 야간운행도 준비하고 있어 여수 밤바다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장점으로 타 호텔들과는 다른 경쟁력을 확보하였다.

 

8월초 현재 객실, 수영장 등 부분적인 오픈임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젊은 층들의 선풍적인 인기와 이미 주말에는 전객실 매진된 상태이며 평일에도 300실 이상의 예약이 줄을 잇고 있어 호캉스 족들에게 여수관광에 새로운 바람이 일고 있다.

 

달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은 우주에 온것처럼 연출되어 이 곳은 라마다 호텔 포토존 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전남뉴스피플

 

이어 8월 중순에 오픈하는 글램핑과 수영장, 월풀, 바비큐장은 6층에 위치해 오션뷰는 기본이고 호텔을 찾는 투숙객들을 위한 색다른 경험과 캠핑까지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패밀리형 호텔이다.

 

한편 최고층(24층)에 위치한 짚 트랙과 포토존은 여수라마다프라자 호텔만의 특별한 장소로 이곳을 찾는 투숙객들의 또 다른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여수라마다프라자 호텔에 대한 예약 및 이용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호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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