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대 전남도의원, ‘2020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전라남도 바닷가환경 관리 및 보전 조례 전부개정조례

윤대훈 기자 | 기사입력 2020/12/14 [12:11]

민병대 전남도의원, ‘2020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전라남도 바닷가환경 관리 및 보전 조례 전부개정조례

윤대훈 기자 | 입력 : 2020/12/14 [12:11]

민병대 도의원(더불어민주당·여수3)이 지난 11일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2020 전국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2020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노력하고 선거 이행에 충실한 지방의원에 주는 상으로 공약 이행과 좋은 조례 분야로 나눠 시상한다.

 

민병대 의원은 전라남도의회 제11대 의원으로 기획행정위원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2차례에 걸친 도정질문과 대표발의 10건을 포함한 197건의 조례건의안을 공동발의 하였으며 예산심의, 행정사무감사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전국 최초로 ‘바다 미세플라스틱’을 해양쓰레기에 포함한 「전라남도 바닷가환경 관리 및 보전 조례 전부개정조례」와 여수산단 환경오염물질 배출 조작 사건 이후 유해화학물질 적정관리와 초미세먼지 등의 대기환경기준 및 측정방법을 강화한 「전라남도 환경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발의했다.

 

민병대 의원은 “환경과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전남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다보니 이번 상을 받게 된 것 같아 뜻깊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도민의 더 나은 삶,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