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민이 직접 뽑은 ‘2020년 10대 뉴스’

전남 제1의 도시는 뛰어넘어 호남 3대 도시에 등극

김승우 기자 | 기사입력 2020/12/22 [12:45]

순천시민이 직접 뽑은 ‘2020년 10대 뉴스’

전남 제1의 도시는 뛰어넘어 호남 3대 도시에 등극

김승우 기자 | 입력 : 2020/12/22 [12:45]

순천시가지  © 전남뉴스피플

 

순천시는 22일, 시민이 직접 뽑은 ‘2020년 순천시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10대 뉴스 1위는‘순천시 인구, 광주와 전주에 이어 호남 3대 도시 등극’이 차지했다.

 

그 동안 생태도시를 지향해 온 도시 정책을 기반으로 안전, 교육, 교통, 힐링 등 중장기적인 정주여건 조성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둔 결과, 전남 제1의 도시는 뛰어넘어 호남 3대 도시에 등극해 시민들에게 자부심과 희망을 준 점을 높이 평가 평가받았다.

 

2위는‘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국제행사 개최 승인’, 3위는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나눔과 배려 프로젝트‘순천형 권분운동 추진’이 선정됐다.

 

이 밖에도 ▲ 4위 순천시, 시민과 함께한 코로나19 확산 위기 극복, ▲ 5위 순천시 신청사 건립 본격 추진, ▲ 6위 순천만정원․습지, 2019년 전국 최고 인기 관광지 등극, ▲ 7위 동천 출렁다리 개통, ▲ 8위 세계 최고 기술력을 가진 마그네슘 소재․부품 산업, 순천의 오아시스가 되다, ▲ 9위 순천만국가정원 대한민국상품대상 ‘대상’수상, ▲ 10위 순천시, 호남권 최초 글로벌웹툰센터 개소가 올해의 10대 뉴스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순천시 10대 뉴스는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10일 간 시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시민, 기자단, 공무원 등 총 28,451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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