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상공회의소 소외 계층 찾아 위문품 전달

2011년부터 10년째 명절을 맞아 임직원들이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

윤대훈 기자 | 기사입력 2021/02/03 [17:35]

여수상공회의소 소외 계층 찾아 위문품 전달

2011년부터 10년째 명절을 맞아 임직원들이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

윤대훈 기자 | 입력 : 2021/02/03 [17:35]

여수상공회의소는 2011년부터 10년째 명절을 맞아 임직원들이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해 오고 있다.   © 전남뉴스피플

 

여수상공회의소(회장 박용하)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우리지역 다문화시설, 지역아동센터, 복지시설 등에 생활 먹거리 물품을 전달했다.

 

여수상의는 코로나19 상황을 차분히 이겨내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 노인회관,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따뜻한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쌀, 라면, 생활용품 등을 전했다.

 

여수상의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올 겨울은 유독 춥고 힘들게 생활을 영위하시는 이웃들이 많이 계신다.”며 “비록 어려운 생활환경에 놓여계시는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서 응원의 말씀과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상공회의소는 2011년부터 10년째 명절을 맞아 임직원들이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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