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청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

드론을 이용하여 굴뚝의 오염물질을 채취·측정

김정균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1/03/23 [07:14]

환경청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

드론을 이용하여 굴뚝의 오염물질을 채취·측정

김정균 대표기자 | 입력 : 2021/03/23 [07:14]

영산강유역환경청은 3월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대비 총력대응의 일환으로 이동측정차량 등 첨단감시장비를 활용하여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를 집중 강화한다.  © 전남뉴스피플



영산강유역환경청은 3월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대비 총력대응의 일환으로 이동측정차량 등 첨단감시장비를 활용하여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를 집중 강화한다.

 

영유청은 이동측정차량을 활용하여 여수·광양산단 등 대기오염물질을 다량으로 배출하는 산단이나 영암대불산단, 평동산단 등 화학물질 배출량이 높은 산단을 중심으로 상시로 감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드론을 이용하여 굴뚝의 오염물질을 채취·측정할 수 있고, 현장접근이 어려운 시설의 오염도 측정과 불법 배출행위 촬영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환경청은 대기분야 감시장비로 미세먼지 이동측정차량 2대, 측정용드론 4기, 총탄화수소 측정기 1대, 광학가스탐지카메라 1대 등 총 18대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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