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라면이?

전남뉴스피플 편집국 | 기사입력 2021/03/29 [23:44]

바다에 라면이?

전남뉴스피플 편집국 | 입력 : 2021/03/29 [23:44]

군소 알  © 전남뉴스피플

 

낮은 수심 바위, 해조류에 사는 군소가 수온이 올라가자 얼핏 보면 라면처럼 생긴 알을 분사하고 있다.

군소 알은 노란색 라면이라고 착각을 할 정도로 신기하다. 

 

군소 알  © 전남뉴스피플

 

바다달팽이라고 부르는 군소(사투리=굴맹이)는 주로 갈조류 미역, 우뭇가사리, 다시마 등을 먹이로 먹고 위협을 느끼면 보라색의 분비물을 뿜어내는 바다 동식물이다.

 

 군소   © 전남뉴스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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