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동백’ 홍보

전남뉴스피플 편집국 | 기사입력 2021/10/18 [16:59]

영화 ‘동백’ 홍보

전남뉴스피플 편집국 | 입력 : 2021/10/18 [16:59]

여순사건을 주제로 한 영화 ‘동백’의 제작사인 ㈜해오름ENT 신준영 감독과 심재원PD가 18일 여수시청 브리핑룸을 방문해 언론인 초청 설명회를 열고 영화 ‘동백’을 홍보하고 있다.   © 전남뉴스피플

 

여순사건을 주제로 한 영화 ‘동백’의 제작사인 ㈜해오름ENT 신준영 감독과 심재원PD가 18일 여수시청 브리핑룸을 방문해 언론인 초청 설명회를 열고 영화 ‘동백’을 홍보하고 있다.

 

해오름이앤티(감독 신준영)는 10월 19일 여수‧순천 지역 영화관(CGV, 메가박스)을 시작으로 오는 21일전국에서 개봉한다.

 

최근 특별법 통과로 재조명되고 있는 ‘여순 사건’의 아픔을 담은 영화 ‘동백’은 여순사건 당시 아버지를 잃은 노인 황순철과 가해자의 딸 장연실의 세대를 이어온 악연을 풀기 위한 갈등과 복수 그리고 화해와 용서를 담은 영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