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원 국회의원 후보 ’ 출판기념회’ 열려

‘민심의 교차로 쌍봉사거리로 출근합니다’
1300여명의 인파 모여 여수 정치의 ‘새바람’ 확인

김정균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3/12/18 [21:52]

조계원 국회의원 후보 ’ 출판기념회’ 열려

‘민심의 교차로 쌍봉사거리로 출근합니다’
1300여명의 인파 모여 여수 정치의 ‘새바람’ 확인

김정균 대표기자 | 입력 : 2023/12/18 [21:52]

조 부대변인이 배우자와 함께 출판기념회 무대에 오른 모습  © 전남뉴스피플

 

내년 4월에 치러지는 총선에서 여수시 을 지역구로 출마 예정인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이 17일 오후 3시 여수시민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민심의 교차로 쌍봉사거리로 출근합니다’는 조부대변인이 지난 2월 2일부터 현재까지 어떠한 악천후 속에서도 뚝심으로 300여일간 1인시위를 이어 온 여정을 담은 저서이다.

 

한파로 인한 악조건에도 각지에서 약 1300여명의 인파가 다녀간 행사장은 인산인해를 이루면서 조부대변인이 여수 정치의 ‘새바람’임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본 행사 1부에서는 개그맨 노정렬의 사회로 조부대변인이 무대에 올라 내빈들을 소개하고 이재명당대표의 측근으로 분류되는 내년 총선 예정인 임실•순창•남원 지역 성준우 예비후보와 광주 남구 동남갑 지역에서 역시 내년 총선을 준비 하고 있는 정진욱 이재명 당 대표 정무 특보가 무대에 올라 “조부대변인은 이재명 도지사의 정책수석으로서 일 할때는 유능하게 싸울 때는 치열하게 싸우려면 적어도 총학생회장 정도는 해야 되고 이재명 대표의 브레인 정도는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라고 외치며 조부대변인을 응원했다.

 

이후 가족들을 소개하면서 “몸이 많이 안 좋아서 여러분께 자주 인사를 못 드렸는데 저 조계원이 쌍봉사거리에서 300일 넘게 한 번도 결석하지 않고 끝까지 싸울 수 있게 저를 뒷받침해 주고 있는 제 아내입니다”라며 배우자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얘기했다.

 

축사에는 정기명 여수시장과 주철현 의원 등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해찬 전 총리, 홍익표 원내대표,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 정성호 경기 양주시 국회의원,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 기동민 서울 성북구을 국회의원, ‘뽀로로 아빠’로 알려진 최종일 아이코닉스 대표, 강남훈 사단법인기본사회 이사장의 영상 축사로 조 부대변인이 더불어민주당 중앙 정치 라인과의 관계를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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