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철현 의원 여수갑 재선 도전 출마기자회견

이용주 예비후보 관계자 고소고발 관련 취하 없다.
여수발전 중단없는 재 도전
돈 선거, 거짓말 선거 등 깨끗한 선거문화 조성

김정균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4/01/18 [20:31]

주철현 의원 여수갑 재선 도전 출마기자회견

이용주 예비후보 관계자 고소고발 관련 취하 없다.
여수발전 중단없는 재 도전
돈 선거, 거짓말 선거 등 깨끗한 선거문화 조성

김정균 대표기자 | 입력 : 2024/01/18 [20:31]

주철현 의원이 4.10 총선 예비후보를 등록하고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18일 출마기자회견을 가졌다.  © 전남뉴스피플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더불어 민주당 여수갑 주철현 예비후보는 18일 여수박람회장에서 중단없는 여수 발전을 이뤄내기 위해 제22대 국회의원 재선에 도전한다며 기자회견을 가졌다.

 

주철현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이번 4.10 총선은 무도한 윤석열 정권의 폭주를 막아내고, 이재명 당 대표를 차기 대통령으로 선출하는 데 앞장설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이며” “여수시장과 국회의원으로 그려 온 여수발전의 청사진을 완성할 정직하고 실력 있는 진짜 민주당 일꾼을 뽑는 선거라며” 자신이 민주당 승리와 여수의 재도약을 위한 적임자라 생각되어 재선 출마를 하게 되었다고 재출마의 변을 밝혔다 .

 

특히 민주당에서“당내 분열을 부추키기 위한 공작이자 악질 가짜뉴스로 수사 의뢰하겠다”고 규정한 가짜뉴스를 계획적, 조직적으로 유포하는 것은 당선무효형에 해당되는 중대한 선거범죄임과 동시에 당 공천을 신청한 후보라면 엄두도 내지 못할 중차대한 해당 행위로 형사처벌과 공천배제 등 중징계를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전남뉴스피플은 질문에서 이용주 예비후보 현역의원 하위 20% 고소고발 관련 취하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주 후보는 “취하할 의향은 없다고 말하고” “범인이 강도짓을 신고한 피해자에게 고발을 취하하지 않으면 강도짓을 하겠다고 협박하는 격이다”라고 빗대어 말했다.

 

이어 주 후보의 비판 기사를 쓰면 기사를 내려달라고 한 사실이 있냐는 질문에는 “기사에 허위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서 주관적인 검토를 해서 기사를 내려달라고 한 건 사실이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기자들은 경실련이 발표한 105명 공천배제, 지역위원장 지방의원 공천권 좌지우지, 관광진흥법, 같은 당끼리 시끄러움, 기자회견 장소를 박람회장 선택, 관광인구 감소 대책, 의대 설립, 상포지구 고소하지 않는 등 다양한 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끝으로 “시민들께 거짓말하지 않는 정직한 심부름꾼으로서, 돈 선거, 거짓말 선거 등 구태정치를 몰아내고 정책선거 클린선거를 통한 깨끗한 선거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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