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의원 지방후보자들 관권선거 되살아나

여수갑 지역구 주철현 후보측 이, 통장 동원 논란
여수선관위 선거중립위반 경찰서 사건 이첩

김정균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4/02/24 [21:19]

제22대 국회의원 지방후보자들 관권선거 되살아나

여수갑 지역구 주철현 후보측 이, 통장 동원 논란
여수선관위 선거중립위반 경찰서 사건 이첩

김정균 대표기자 | 입력 : 2024/02/24 [21:19]

제22대 국회의원선거가 오는 4.10일 치러진다.  © 전남뉴스피플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40여 일 앞두고 지방후보자들이 과열, 혼탁, 시도의원 줄세우기, 더 나아가 이, 통장을 동원하는 등 관권선거 까지 등장하면서 선거 흥행이 아닌 오히려 유권자들이 피로감이 쌓이고 있다는 지적이다.

 

4.10일 치러지는 전국 국회의원 선거가 예비경선이 본선처럼 치러지는 지역이 정당 텃밭 구도로 돌아가는 곳 들이 많다 보니 당연히 본선보다 치열하게 경쟁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전남지역 여수, 순천 등 제3의 지역들도 유권자들의 피로감은 녹록하지 않은 실정이다.

 

앞서 복수의 정가는 여수갑 지역구 주철현 후보측은 최근 지역구 섬마을 순회를 하면서 시, 도의원과 준공무원인 이, 통장을 동원한 의혹을 받으면서 공정하지 못한 관권선거라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여수선관위는 여수경찰서에 선거 중립 위반으로 이첩하는 사건도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에 여수시도 통리 반장 선거에 있어 엄중한 중립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낸 상태다.

 

이렇듯 정당 텃밭은 선거 흥행이 아닌 본선보다 더 예비경선이 치열하고, 상대 후보를 흠집 내기와 더티플레이를 하는 동안 우리들의 투표 주권은 올바른 인물이 지역을 위해 진정 봉사할 수 있는 후보를 선택해 4년이라는 기간 동안 지역이 발전하게 할 수 있는 후보를 뽑아야 하는 이유다.

관권선더 24/02/26 [13:02] 수정 삭제  
  이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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