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밥상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브랜드화 통해 2012여수세계박람회 성공개최도 모색

김정균 기자 | 기사입력 2009/06/13 [17:09]

이순신밥상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브랜드화 통해 2012여수세계박람회 성공개최도 모색

김정균 기자 | 입력 : 2009/06/13 [17:09]
이순신장군 밥상을 재연, 브랜드화 하기위한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가 오는 15일 여수시 평생학습센터에서 열린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한 수군밥상, 전라좌수사밥상, 경상우수사밥상, 삼도수군통제밥상을 재연하며 브랜드 디자인을 선정해 브랜드화 할 방침이다.

또한 당시 수군들이 전시에 먹었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먹밥을 만들어 참석자들이 맛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이순신 밥상을 브랜드화 하는 것은 여수시가 이순신장군과 관련해선 콘텐츠의 본고장이란 사실을 널리 인식시키고 여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연구용역결과를 납품받아 관련조례를 제정, 음식업소에 컨설팅해 여수의 대표음식으로 관광 상품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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