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저널리스트 컨퍼런스 개최
미국, 유럽, 아프리카 등 30여개국
 
이진 기자
한국기자협회가 2012여수세계박람회 개최도시 전남 여수에서 세계적인 저널리스트들을 초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7일 여수시에 따르면 이번 컨퍼런스는 ‘여수엑스포를 통해 본 해양과 연안의 가치 재조명’이라는 주제로 미국, 유럽, 아프리카 등 30여개국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8일부터 9일까지 1박2일간 여수 소호동 디오션 리조트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박상원 광주전남기자협회장의 인사말과 오현섭 여수시장의 환영사에 이어 여수엑스포조직위원회 강원순 홍보마케팅본부장이 이번 여수엑스포 관련 주제로 특별강연을 가질 예정이다.

또 이들은 다음날 국립공원 오동도를 관람하고, 유람선 선상투어를 마련, 여수의 명물인 섬 경관과 박람회장 현장을 둘러 볼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2012여수세계박람회 주제인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과 부합되고 해양과 연안의 가치를 폭넓게 살펴보는 유익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초청 대상이 세계저널리스트로서 2012여수세계박람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고 해외 붐 조성을 위한 좋은 호기”라며 “자국의 박람회 참가와 관람 유도를 이끌어내는데 전도사 역할을 충분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기자협회가 주최한 이번 컨퍼런스는 ‘각국 언론에 비친 한국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를 대주제로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서울 프레스센터를 비롯해 여수, 안동, 울산, 제주 등지에서 열린다.

기사입력: 2009/07/07 [21:58]  최종편집: ⓒ 세상을 여는 희망뉴스 전남뉴스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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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2012와 미국의 컨벤션을 소개하면서 차후 여수시가 박람회를 성공적개최와 사후활용방안도 함께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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