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국가산단 화재 사고
소방서 연기와 뜨거운 화염 때문에 진화의 어려움 겪어
 
김정균 대표기자
▲     © 전남뉴스피플

 

▲GS칼텍스 폭발현장 건너편에 있는 건물 피해 사진© 전남뉴스피플

여수국가산단 GS칼텍스 정유2공장(vrhcr공정)에서 10일 오전 06시38분경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은 화재진압중이다고 밝혔다.

 

화재는 중질유분해시설 냉각기 부근 배관에서 시작해 현재는 소방차가 화재진화작업중이나 연기와 뜨거운 화염 때문에 진화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GS칼텍스는 지난2일에도 석유화학 2팀 BTX변전실 패널에서 화재가 발생했었다.


기사입력: 2017/08/10 [08:22]  최종편집: ⓒ 세상을 여는 희망뉴스 전남뉴스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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