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산댁과 베틀에 앉아 삼베를 짜보자
보성군, 전통문화 체험을 통한 태백산맥 속으로 go! go!
 
정일영 기자
▲죽산댁과 베틀에 앉아 삼베를 짜고 있다.     ©전남뉴스피플

 

보성군 태백산맥문학관에서는 오는 7일까지 ‘태백산맥 속으로 go! go!’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죽산댁과 베틀에 앉아 삼베를 짜보자’라는 주제로 삼베 짜기, 물레 및 길쌈체험 등 소설 태백산맥 속에 등장하는 전통문화를 참가 학생과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행사와 더불어 ‘내 삶이 담긴 시 쓰기’ 글쓰기 강좌, ‘소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를 주제로 한 책읽기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태백산맥 속 대목 낭독’, ‘삼베와 우리나라 민중의 삶의 이야기’ 등 문학 프로그램과 풍선아트 공연, 오카리나 연주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마련된다.

 

프로그램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단체 참여 신청은 태백산맥문학관(061-858-2992)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7/09/01 [13:47]  최종편집: ⓒ 세상을 여는 희망뉴스 전남뉴스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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