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와이엔텍 폐기물 공장 화재발생
폐기물 30톤 중 3톤이 전소되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어
 
김정균 대표기자

 

▲  (주)와이엔텍 내 폐합성수지 등 폐기물을 분리 선별하는 장소에서 자연발화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출동 40여분 만에 화재를 진화했다.   © 전남뉴스피플
▲ 이 사고로 폐기물 30톤 중 3톤이 전소되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 전남뉴스피플



여수국가산단 내 ()와이엔텍 폐기물 처리장에서 원인모를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9월1일 저녁23시경 (주)와이엔텍 내 폐합성수지 등 폐기물을 분리 선별하는 장소에서 자연발화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출동 40여분 만에 화재를 진화했다.

 

이 사고로 폐기물 30톤 중 3톤이 전소되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사고가 난 업체는 폐기물을 활용해 스팀에너지를 생산하는 공장이다.

 

 


기사입력: 2017/09/04 [07:16]  최종편집: ⓒ 세상을 여는 희망뉴스 전남뉴스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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