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돌산읍 상포지구,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
다음 달 1일부터 5년간…0.197㎢ 226필지
 
김정균 대표기자
▲여수시 돌산읍 상포지구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 전남뉴스피플


여수시 돌산읍 상포지구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여수시에 따르면 전남도는 지난 21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돌산상포지구 0.197㎢(226필지)를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5년간이다. 토지거래 허가구역 내에서는 토지거래 시(주거지역 180㎡ 이상) 실수요성, 이용목적·면적의 적절성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토지거래계약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토지거래 허가구역은 부동산 투기방지와 지가의 급격한 상승을 막기 위해지정된다.

 

 


기사입력: 2017/09/27 [10:09]  최종편집: ⓒ 세상을 여는 희망뉴스 전남뉴스피플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