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빛 가을’
 
전남뉴스피플 편집국
▲     © 전남뉴스피플

 

순천만국가정원에 5천여㎡ 규모로 조성한 핑크뮬리(뮬렌베키아)가 군락을 이뤄 장관을 이루고 있다.

 

▲     © 전남뉴스피플

 

핑크뮬리는 분홍빛 꽃을 피워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끄는 억새로 유명하며,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 식재 규모를 확대하여 조성했다.

 

활짝 핀 핑크뮬리는 추석 연휴까지 절정을 이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연휴를 즐기는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입력: 2017/09/29 [11:38]  최종편집: ⓒ 세상을 여는 희망뉴스 전남뉴스피플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