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호 태풍 타파 피해

전남뉴스피플 편집국 | 기사입력 2019/09/23 [10:35]

17호 태풍 타파 피해

전남뉴스피플 편집국 | 입력 : 2019/09/23 [10:35]

▲ 여수지역 공장지붕이 태풍영향으로 통채로 날라갔다. 사진=전정태 독자    © 전남뉴스피플

 

제17호 태풍 타파가 주말 한반도를 강타한 후 각 지역에는 크고 작은 피해를 입혔다. 전남남해동부는 태풍 타파 영향으로 어제부터 오늘 오전까지 공장지붕이 날라 가고 가로등, 식재된 나무가 쓰러지는 등 많은 피해를 입었다.

 

▲ 광장의 가로등도 넘어졌다.    © 전남뉴스피플

▲태풍에 쓰러진 여수 국동항 향나무     © 전남뉴스피플

▲돌산 죽포뜰에 태풍타파로 인한 벼가 넘어졌다.     © 전남뉴스피플

 

여수시 국동항 방파제에 장기 계류중인 300톤급 여객선이 선수줄이 풀려 여수해경이 비바람에 고정 작업을 완료 했다.     © 전남뉴스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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