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돌산 호텔에서 작업자 12층에서 추락

부상입고 병원으로 후송 되었으나 안타깝게 숨졌다.

김정균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1/10/23 [13:22]

여수 돌산 호텔에서 작업자 12층에서 추락

부상입고 병원으로 후송 되었으나 안타깝게 숨졌다.

김정균 대표기자 | 입력 : 2021/10/23 [13:22]

전남 여수의 한 호텔에서 외부작업을 하던 인부가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23일 오전 11시 03분경 발생했다.

 

여수경찰서와 여수시에 따르면 돌산의 한 호텔에서 네온사인 전광판 정비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12층에서 5층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당시 추락자는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긴급이송 되었으나 안타깝게 숨졌다.

 

경찰은 관계자들과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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