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여수 해저터널 7월 결론난다

여수~남해간 국도 77호선 사업을 길이 7.31Km에 폭 4차로의 해저터널

정태범 기자 | 기사입력 2021/06/17 [09:17]

남해~여수 해저터널 7월 결론난다

여수~남해간 국도 77호선 사업을 길이 7.31Km에 폭 4차로의 해저터널

정태범 기자 | 입력 : 2021/06/17 [09:17]

여수~남해간 국도 77호선 사업을 길이 7.31Km에 폭 4차로의 해저터널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6,312억원 규모로 제안했다.   © 전남뉴스피플

 

경남도는 7월 초 국토교통부가 개최할 예정인 정책성 평가‧지역 균형발전 평가위원회에서 남해-여수 해저터널 사업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평가위원회에 이어 7월 중에 조세재정연구원의 종합평가 이후 남해-여수 해저터널 사업 예타 최종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진행 중인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예타에는 기존 현수교에서 해저터널 방식으로 변경해 이전 조사보다 경제성이 크게 향상됐다는 게 경남도의 입장이다.

 

국토부는 여수~남해간 국도 77호선 사업을 길이 7.31Km에 폭 4차로의 해저터널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6,312억원 규모로 제안했다.

 

한편 여수-남해간 현재 1시간 30분 거리인 두 지역을 해저터널로 불과 10분 이내로 오갈 수 있는 일일 생활권이 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