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대 여수상공회의소 한문선 회장 당선

2인 선거에서 1인후보 정견발표 후 사퇴

김정균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4/02/28 [17:19]

제25대 여수상공회의소 한문선 회장 당선

2인 선거에서 1인후보 정견발표 후 사퇴

김정균 대표기자 | 입력 : 2024/02/28 [17:19]

제25대 여수상공회의소 회장에 당선된 보임그룹 한문선 회장  정견발표와 회장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 전남뉴스피플


제25대 여수상공회의소 회장 선거에 보임그룹 한문선 대표가 당선되었다.

 

제25대 여수상공회의소 회장에 당선된 보임그룹 한문선 회장  정견발표와 회장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 전남뉴스피플

 

당초 한문선 후보와 ㈜휴엔 김창주 후보간 2인 선거 투표 과정에서 김창주 후보가 돌연 제24대 의안 3호 정관 개정안을 상정하지 않으면 후보사퇴를 하겠다고 정견발표 후 사퇴하는 일이 벌어졌다.

 

제25대 1차 임시총회에서 회장, 임원선출을 하기 참석한 25대 의원들  © 전남뉴스피플



여수상공회의소 제25대에 당선된  한문선 회장은 "상공회의소를 투명하고 신뢰하는 상공회를 만들고 24대 이용규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 한다면서 특별회비 1억을 기부 한다"고 통근 약속을 했다. 

 

한편 한문선 회장 당선인은 여수국가산단과 지역사회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냐에 따라 우리가 겪고 있는 갈등의 양상은 달라지며 여수상공회의소가 그 연결고리라고 수락 연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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