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철현 후보 TV공개토론 거부

이 후보 TV공개토론 불참은 유권자의 신뢰 회복과 후보자 알권리가 심각하게 침해 당해
민주당 특별당규에는 경선후보자의 토론회를 원칙으로 규정

김정균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4/03/04 [22:06]

주철현 후보 TV공개토론 거부

이 후보 TV공개토론 불참은 유권자의 신뢰 회복과 후보자 알권리가 심각하게 침해 당해
민주당 특별당규에는 경선후보자의 토론회를 원칙으로 규정

김정균 대표기자 | 입력 : 2024/03/04 [22:06]

여수갑 지역구 이용주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주철현 후보에게 TV공개토론 불참에 대한 4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전남뉴스피플


여수MBC,전남CBS가 추진중인 여수갑을 양 지역 민주당 경선후보 토론회에 대해 주철현 예비후보가 불참의사를 밝힌 가운데 이에대해 갑지역구 이용주 예비후보가 4일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 이 후보는 "이로써 더불어민주당 경선후보 토론회는 여수갑을 두 선거구 중 여수을 김회재·조계원 두 후보간의 TV토론회만 열리게 되어 유권자의 신뢰 회복과 후보자 알권리가 심각하게 침해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후보에 대한 투명한 정보제공은 물론이고 충분한 정보제공을 얻을 수 있도록 유권자들에게 알리는 노력이 필요 한데 불참의사를 밝힌것은 유권자를 기망하는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4일 이용주 예비후보는“주철현 후보는 그동안 늘 본인의 의정활동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췄고 본인 및 아들에게 제기되는 각종 불미스러운 의혹에 대해서는 일관되게 부인을 해왔으므로 TV토론회는 여수시민들께 국회의원 후보자로서 평소 준비하고 있는 정치소신과 성과 및 공약에 대해 상세한 설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TV토론회를 적극 참여할 것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특별당규에는 경선후보자의 토론회를 원칙으로 규정하고 있다. 현재 민주당은 중앙당 홈페이지에 후보 소개란과 소개 동영상으로 대체하고 있어 되도록이면 공개토론회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따라서 여수MBC와 전남CBS가 추진중인 TV공개토론회에 참여를 거부한 주철현 후보에 대해 시민들의 거센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이용주 예비후보는“TV토론회 거부는 유권자인 여수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므로 주철현 예비후보는 즉시 TV토론회에 나서라”고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했다. 이어“민주당 중앙선관위에서도 여수MBC와 전남CBS 후보토론회를 공식적인 경선후보 토론회로 인정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하위20? 24/03/11 [16:55] 수정 삭제  
  진짜 하위안에 들은것인가.. 무엇이 두려워 시민들의 알권리는 무시하는것인가 아니면 친명이라고 혼자 판단하는것인가..친명들은 공천 받거나 하위는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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